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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히로시마총영사관 서승영님과 직원 모두를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0-08-05 21:56:19
조회수
5932
작성자
장**
오늘 10여년 전에 헤어진 친구를 찾았습니다.
친구와 나는 통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한참을 통화한 친구와 나는 히로시마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서승영님께
깊은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찾으려해도 방법을 찾을 수 없었던 나는 혹시나 하는 바람에
히로시마총영사관에 무작정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정얘기를 하자 서승영씨에게 연결해 주었습니다.
서승영씨는 나의 얘기를 모두 듣고는 걱정하지 마시라며 친구분 신상에 대해
메일로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꼭 찾아드리겠다고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두드리는 곳마다 어렵다는 말만 들었는데 이 대화만으로도 저는 감사했습니다.

메일로 내가 알고있는 친구의 신상을 남기는데 결정적인 신상은 제대로 없었습니다.
이름, 나이, 고등학교앨범에 있는 고등학교때 주소와 전화번호, 정확하지 않은 남편의 이름등등
50대 후반인 나의 기억은 친구를 찾고자 하는 마음뿐 아무런 도움될 것이 없었습니다.

"5일만에 서승영님은 나의 친구를 찾아주었습니다."

타국에서 외로움에 지친 친구는 나의 연락에 찾아줘서 고맙다고 펑펑 울었습니다.
나는 건강하게 살아있어 주어 고맙다고 펑펑 울었습니다.
나와 연락하고 있는 또 다른 친구들도 단톡에 초대해서 많은 회포를 풀었습니다.
친구는 너무 행복하다고, "happy", "happy"를 외쳐댔습니다.

히로시마총영사관 서승영님과 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행동들이 있어 대한민국 국민임에 행복해집니다.
항상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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